'후쿠오카'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7/06/06 행복한 픽하롱님 (2)
- 2007/05/29 태재부 천만궁 오미쿠지 뽑기~
- 2007/05/21 미스터 도넛 + 응원단 2 (4)
- 2007/05/21 후쿠오카 다녀왔습니다. + 수확물들 (4)
↑신났음ㅋㅋㅋㅋㅋㅋ
게타는 신었더니 휘청거려서;; 그냥 유카타에 스니커즈라는 웃기지도 않는 차림으로 돌아다녔습니다. 뭐 온천지라 밤에 사람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덤으로 주위에 편의점 하나 없고 진짜 한적한 동네....... -_-)
실수로 플래시가 퐝!! 갈색냥 뒤통수.... 참기름 반질반질~
길냥인데 다들 어찌 이리 깨끗한지 +__+ 사람도 너무 좋아하고>ㅗ<
누구세염...<-
연이언니를 위해 준비한 작은 프레젠트♥
태재부 천만궁 오미쿠지 뽑기~
그날그날의 이야기 2007/05/29 03:57
신사 입구의 토리이- 이건 뭐 사람을 찍은건지 토리이를 찍은건지 알 수가 없는 상태네요-_-
학문의 신을 모시는 신사인데다 갔을때가 일본도 딱 수학여행 시즌이여서 학생들로 초 만원사태-_- 엄청 붐비더군요.
천만궁 연못, 하늘에서 쳐다보면 心<- 모양으로 보인다고 하는데 글쎄(...)
재미삼아 뽑아본 오미쿠지~
이거 100엔넣고 뽑으라고 적혀있어서 일본인이나 한국인이나 전부 100엔 넣고 있던데, 요런건 별로 정교하게 만들어 놓지 않아서 1엔짜리를 넣어도 열립니다.(속닥)
그래서 뽑은 1엔짜리 오미쿠지.ㅎㅎㅎ
길이 나왔습니다. 근데 흉은 애초에 없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전부다 좋은 것만 나오던데용. 말길도 있었지만^^;;
결과를 확인하고 오미쿠지 묶는 데다가 묶고 왔습니다.
까만머리에 까만옷에.. 이건 뭐 아주 시커-멓구만..ㄱ-
(+) 신사는 별로 기억에 안남아 있는데 신사에서 내려오는 길에 있는 상점가에 너~무 예쁜 가게가 있어서 거기서 한참 발걸음을 멈춰서 구경하고 지르고 하다가 마지막으로 내려와서-_- 일행들을 기다리게 만드는 사태도 발생했습니다. 같이 있던 친구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던 탓에(...) 어째 신사에선 제일 먼저 나왔는데 도착하긴 제일 늦게 도착한거지 ㅠㅠ
근데 진짜.. 가게가 너무 예뻤어요;-;
린넨천으로 만든 핸드메이드 가방이나 귀여운 양산이나 홈베이킹 도구들에... 진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한가득 ㅠ3ㅠ
요 가게만 다시 가고 싶어요+__+......
미스터 도넛 + 응원단 2
그날그날의 이야기 2007/05/21 03:29
미스터 도넛 폰데링.
큰일입니다. 이제 던킨도넛 못가겠어요. 미스터 도넛 너무 좋아 ㅠㅠㅠ
크리스피가 생겼을때도 던킨의 손을 들어줬었건만 이건 너무 강력합니다. 정말 맛있어요ㅠ3ㅠ!!
그리고 알바생이 일어를 전혀 못하는 친구에게 먹고 갈건지 가져갈건지 물어놓고 못알아 듣자 외국인이 온건 처음인지 당황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ㅎㅎㅎ
요도바시 카메라 게임매장에서 4,320엔에 지른 응원단2!
역시 발매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많이들 사가더군요. 아직 적응이 안되서 리더모드에서 고전중이지만 재밌긴 재밌네요! 응원단1을 살까 2를 살까 고민하다가 매장에 1이 없어서 2를 질러왔는데 찾아보니 1에서는 스킵이 없어서 시스템면에서는 2가 더 낫다고 하네요. 스킵이 없으면 답답해서 이걸 어떻게 하나 -_- 같은 스토리의 만화를 몇번이나 봐야 하니;;
같이 지른 연필모양 터치펜과 ndsl모양 팩 케이스.
케이스는 730엔으로 생각보다 비쌌지만 그래도 해외배송료 붙는 것 보다야 낫지 싶어서 일단 질렀습니다. 색깔별로 전부 다 있어서 무슨 색을 살지 고민한 끝에 ndsl은 핑크니까 케이스는 화이트로 낙찰. <-
케이스용 램램스킨도 있으면 정말 귀여울것 같아요. 세트로 >ㅗ<
큰일입니다. 이제 던킨도넛 못가겠어요. 미스터 도넛 너무 좋아 ㅠㅠㅠ
크리스피가 생겼을때도 던킨의 손을 들어줬었건만 이건 너무 강력합니다. 정말 맛있어요ㅠ3ㅠ!!
그리고 알바생이 일어를 전혀 못하는 친구에게 먹고 갈건지 가져갈건지 물어놓고 못알아 듣자 외국인이 온건 처음인지 당황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ㅎㅎㅎ
요도바시 카메라 게임매장에서 4,320엔에 지른 응원단2!
역시 발매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많이들 사가더군요. 아직 적응이 안되서 리더모드에서 고전중이지만 재밌긴 재밌네요! 응원단1을 살까 2를 살까 고민하다가 매장에 1이 없어서 2를 질러왔는데 찾아보니 1에서는 스킵이 없어서 시스템면에서는 2가 더 낫다고 하네요. 스킵이 없으면 답답해서 이걸 어떻게 하나 -_- 같은 스토리의 만화를 몇번이나 봐야 하니;;
같이 지른 연필모양 터치펜과 ndsl모양 팩 케이스.
케이스는 730엔으로 생각보다 비쌌지만 그래도 해외배송료 붙는 것 보다야 낫지 싶어서 일단 질렀습니다. 색깔별로 전부 다 있어서 무슨 색을 살지 고민한 끝에 ndsl은 핑크니까 케이스는 화이트로 낙찰. <-
케이스용 램램스킨도 있으면 정말 귀여울것 같아요. 세트로 >ㅗ<
후쿠오카 다녀왔습니다. + 수확물들
futari♥ 2007/05/21 01:15
과 졸업여행으로 3박 4일 후쿠오카에 갔다왔습니다.
터미널에 도착하자 마자 눈에 들어온 쥬록차 자판기와 홍보 판넬!!
판넬 엄청 뜯어가고 싶었어요 ㅠㅠㅠㅠㅠㅠ 차마 사람 많은데서 저걸 뜯을 수가 없어서 눈물을 훔치며 뽑은 쥬록차.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땃해지는 수확물들.
소량 발매된다고 해서 못구할까 걱정했던 미러콘 DVD 한정반도 무사히 구입.
이번 싱글은 통상반 자켓이 예뻐서 통상으로 구입하려고 했으나.. 직접 보니 이게 또 한정이 너무 예뻐서-_- 결국 한정으로 질렀습니다.
그리고 서점을 몇군데나 돌아다녀도 없어서 거의 포기하고 있었던 오리콘 스타일!!!!!!!!!!!!!!!
HMV에서 세 권 남아 있는걸 무사히 겟ㅠ_ㅠ!!
나는 시방 위험한 짐승이다. 하악하악 (......)
수트에 안경에 저 표정은 어쩔거야 ㅠㅠㅠ
쥬록차 판넬이 너무 갖고 싶어서 길거리에 자판기 보일때마다 눈에 불을 켜고 찾아봤는데, 한적한 곳에 있는 자판기는 벌써 다 떼가고 없고, 그나마 남아 있는 곳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떼갈 수 없는 곳들 뿐. 좌절하고 호텔로 돌아왔는데 밤에 호텔에서 마실 것 좀 뽑으려고 자판기만 모여 있는 작은 휴게실에 들어갔더니 이럴수가!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은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었습니다.
이런 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니 나의 판넬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호텔은 첫째날은 온천에서 묵었고 둘째,셋째날은 도쿄에서와 같은 치산호텔이었습니다. 도쿄쪽도 꽤 좋은 위치였지만 후쿠오카의 하카다 치산호텔의 위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번화가까지 도보 3분!! (캐널시티 방향, 하카다역 방향 둘다!) 관광객에게 이렇게 좋은 위치의 호텔은 없을듯 합니다. 정말 편리했어요.
판넬은 감격스러운 마음에 일단 호텔방 벽에다 붙였습니다ㅋㅋㅋ 또 뽑은 쥬록차와 함께.(요건 친구가 뽑았음<-)
계속 붙여 놓고 감상할까 하다가 다음날이 마지막 날이었기 때문에 벽에 붙여놓고 그냥 갈까봐 얼른 가방에 챙겨 넣었습니다. 여행가방에 안들어 가는 사이즈라서 구겨지지 않게 넣느라 힘들었습니다.ㅠㅠ
덤, 아무리 봐도 안질리는 완소 쥬록차 CM 3탄.
둘다 너무 예쁘게 나왔어.. ㅠㅠ 쯔요시는 정말 꿀꺽꿀꺽 마시는데 코이치 마시는 척만 하는건 볼때마다 웃음이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