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L'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2/13 아트 고양이 방문 (6)
  2. 2007/07/24 NDSL 잡담 (4)
  3. 2007/06/13 닌텐독스 ~ 닥스훈트와 친구들 ~ (4)
  4. 2007/05/21 미스터 도넛 + 응원단 2 (4)
  5. 2007/02/27 사진 + 잡담 (2)
  6. 2007/02/24 신나는 택배의 날 <- (4)
  7. 2007/02/22 너도사라(ndsl) 질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4)

아트 고양이 방문

아트 고양이가 왔길래 새로운 얼굴을 그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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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제법 마음에 드는데! 우리동네 깃발로 바꿀까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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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찍을때 눈 빠져라 터치펜으로 찍어댔는데 그냥 버튼으로 눌러서도 할 수 있다는 걸 오늘 첨 알았다 ㅇ<-< 자꾸 내가 찍으려는 옆칸으로 찍혀서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했는데!!


그나저나 울 동네 최고환경 15일 넘은거 같은데 금물뿌리개 왜 안줘ㅏ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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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L 잡담

嵐의 니노군이 밤에 자기 전에 하기 시작했다가 레벨 40까지 가버려서 잠 들 수 없었다던 그것, 테트리스 DS. 발매 다음 날 국전가서 19,000원에 사왔습니다. 착한 가격.

근데, 밤에 자기 전에 누워서 하다보니 나 레벨 52까지 가버렸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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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형 테트리스 말고도 테트리스ds에 변형된 형태의 테트리스가 5개 더 있는데, 그 중에 터치펜으로 테트리미노를 밀어서 없애는 방식인 '터치'랑 두 사람(혹은 COM)이 대전해서 아래위로 연결되어 있는 미노 더미를 상대방 데드라인까지 밀어내는 '푸시'가 재밌어요!
단순한데 진짜 질리지도 않고 할 수 있을듯. 터치 퍼즐도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서 다 깨려면 꽤 걸릴거 같구요 (...)
진짜 테트리스는 인간이 만들어 낸 가장 위대한 게임이예요. (*‘-`)



닌텐독스는 드디어 좀 시들해졌습니다. 그래도 금방 질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2달 가까이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아이템 모으는 재미가 생각보다 쏠쏠해서^____^
멍멍이는 켄시로, 개곰이, 너구리, 털담이 네 마리로 늘어났고(이름들이 좀...) 애정을 독차지한 켄시로는 일어서기랑 공중제비랑 물구나무까지 할 줄 아는 똑똑한 멍멍이가 됐습니다.



psp는 약 두 달째 전원이 꺼져있습니다-_-
간만에 켜볼까 싶었더니 방전에되 켜지지도 않더라구요. 기껏 화이트로 신나게 바꿔놓고 버려놓다니 뭐하는 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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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독스 ~ 닥스훈트와 친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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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시로예요♥
미니어쳐 닥스훈트예요♥
오늘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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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누워, 손, 엉덩이,발, 뛰어! 를 배웠습니다! (요건 엉덩이 ㅋㅋㅋㅋ)
아이구 똑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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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켄쨩이 제일 잘 하는 손! 히히, 늠 귀여워요 ㅠ_ㅠ (기본적으로 팔불출;;)

근데 안그래도 목 안좋은데 이놈을 붙잡고 계속 손! 앉아! 누워!를 했더니... 목이 아프네요.
놀아 준다고 비누방울도 좀 불면 머리 아프고;;(소심한 켄시로는 무서워 했지만-_-) 게임하다 나 골병들겠다 llo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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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켄시로 ㅎㅎㅎ (쯔요 다리 털...)
미니어쳐가 아닌 미니어쳐 닥스훈트 <- ??


(+) 마리오 드디어 클리어 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려워 ㅠㅠㅠ 나 진짜 마리오 못하네....... -_-
아직 월드도 다 안나왔고 스타코인도 다 못모아서 갈길이 멀기 하지만 일단 클리어 했다는데 감격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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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도넛 + 응원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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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도넛 폰데링.
큰일입니다. 이제 던킨도넛 못가겠어요. 미스터 도넛 너무 좋아 ㅠㅠㅠ
크리스피가 생겼을때도 던킨의 손을 들어줬었건만 이건 너무 강력합니다. 정말 맛있어요ㅠ3ㅠ!!

그리고 알바생이 일어를 전혀 못하는 친구에게 먹고 갈건지 가져갈건지 물어놓고 못알아 듣자 외국인이 온건 처음인지 당황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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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바시 카메라 게임매장에서 4,320엔에 지른 응원단2!
역시 발매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많이들 사가더군요. 아직 적응이 안되서 리더모드에서 고전중이지만 재밌긴 재밌네요! 응원단1을 살까 2를 살까 고민하다가 매장에 1이 없어서 2를 질러왔는데 찾아보니 1에서는 스킵이 없어서 시스템면에서는 2가 더 낫다고 하네요. 스킵이 없으면 답답해서 이걸 어떻게 하나 -_- 같은 스토리의 만화를 몇번이나 봐야 하니;;

같이 지른 연필모양 터치펜과 ndsl모양 팩 케이스.
케이스는 730엔으로 생각보다 비쌌지만 그래도 해외배송료 붙는 것 보다야 낫지 싶어서 일단 질렀습니다. 색깔별로 전부 다 있어서 무슨 색을 살지 고민한 끝에 ndsl은 핑크니까 케이스는 화이트로 낙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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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용 램램스킨도 있으면 정말 귀여울것 같아요. 세트로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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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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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l 내장 기능인 픽토챗, 10m 정도 거리에 있는 상대와 무선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해서 농장님이랑 한 번 해봤으나.. 처음 몇 번 재밌더니 곧 흥미 잃음 ㅋㅋㅋㅋㅋ 10미터라니, 아래 윗 집 정도나 되야 하지 이건 뭐.. -_-;;;;

고등학생이라면 야자시간에 요걸로 놀면 재밌겠네 (......)

동숲이랑 대합주 사고 싶어요!! 요 근래 게임에다 돈을 너무 쓰고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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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뇌연령 20세 -^-..
때려주고 싶은 말 많은 박사 얼굴;

psp랑 비교해봤자 의미없지만.. psp 그래픽을 보다가 nds로 넘어오니까 장난감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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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편차가 너무 심한 뇌연령.-_- 제일 처음 해봤을때 20세 찍었다가 다음날은 40대 찍어주고;; 또 20세로 급상승 ;;

그래프가 전혀 안예쁘네요. 그래프는 자고로 모양이 예뻐야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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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이 깨끗하게 떨어져서 왠지 뿌듯한게 기분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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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택배의 날 <-

요 몇일 사이에 지른 물건들이.. 오늘 한꺼번에 도착했습니다.
한 시간 동안 택배 아저씨가 네 번이나 왔다 가셔서 옆집 부끄러워요.. 10분 마다 'XX씨, 택뱁니다!!!' ㅠㅠㅠㅠㅠ

실은 물건 올려놓은 하얀 의자;;도 어제 온거예요 ㅠㅠ 지시장에서 산 이케아 의자, 좋아요*∀*
집에 의자가 하나밖에 없어서 친구들이 집에 놀러 올때마다 불평이라 결국 하나 장만했습니다;; 안쓸때는 베란다에 내놓으려고 접이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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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노블핑크 라이트!
ndsl 파우치랑 램램스킨도 도착했어요~ 전부 다른 쇼핑몰에서 주문해서 택배 상자가 수북;;;
램램스킨은 쇼핑몰 사진이 흰색 ndsl이여서 핑크에는 잘 어울리려나..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했어요. 너무 귀여워요 ㅠ3ㅠ♥♥♥
붙이다가 안쪽 윗부분이 조금 옆으로 밀려서 떼서 다시 붙였는데 깨끗하게 떨어지고 다시 붙인 티도 안나네요. 저처럼 손이 벌벌 떨려서-_- 저런거 잘 못붙이시는 분들도 쉽게 붙일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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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카페에서 공구한 쯔요시 웹일기 '러브 파이터' 제본북.
그새 또 저런걸 질렀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앞표지 뒷표지 전부 너무 예쁘게 잘 나왔고, 안쪽도 깔끔하게 잘 나왔어요. 살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주문했는데 안샀으면 후회할뻔 ㅠㅠㅠㅠ 심심할때 읽어야지 *∀*
그냥 팔락팔락 넘겨보다가 눈에 팍 들어온 내 마음을 대변해주는 듯한 한마디.
今日は凄く凄く幸せだな 僕は~♪

와하하하하~♪ 아직 택배 올게 아직 하나 남았는데(...) 고거만 받고 액정 필터 사러 가야겠심니다~
택배 기다리느라 씻지도 못했어요ㅋㅋㅋ 씻는데 오래 걸려서 -_- 얼마전에 씻고 있는데 택배 아저씨가 와서 엄청 당황했기 때문에.. ㄷㄷ 또 그러고 싶지 않아 llo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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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사라(ndsl) 질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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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________________________=; 하얗게 불태웠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는 것이군요.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3시간의 고민 끝에 결제 버튼을 눌렀습니다. 치열한 전투 끝에 '어차피 살거잖아. 돈 있을때 질러'의 승리 llotz
남은 것은 앞자리 수가 바뀐 통장 정도? (......)


(←) 이 모든 결과의 원흉인 ndsl 스킨입니다-_- 격하게 내 취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인중 지름방에 들어가는게 아니었어..
스킨때문에 본체를 지르냐!!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나 인생 왜 이렇게 사니 llotz

민트색도 생각보다 실물이 귀여워서 핑크랑 민트 둘중에 고민했는데 결국은 노블핑크로 주문했습니다. 스킨도 핑크에 더 잘 어울릴 것 같고, 역시 대세는 핑크죠!!
 이제 본체 오면 액정 필름이랑 파우치 낚으러 마실 나가야겠군용. 이럴 줄 알았으면 아키바 간김에 ndsl 소프트를 좀 사오는 건데.. 나도 내가 이렇게 갑자기 지르게 될 줄은 몰랐어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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